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40168.html
서울에 있는 ‘은평제일교회’에서 지난 연말 이재명 대통령 가면을 쓴 인물을 폭행하는 내용의 연극이 상연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다.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은평갑)은 “(이 교회가) ‘계엄 전야’라는 제목에 연극의 형식을 빌려 윤석열의 내란 행위를 옹호하는 내용의 연극을 했다”며 교회 쪽에 사과와 재발 방지책을 촉구했다.
혐오와 조작만 가득하고 예수는 없는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