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민주당내 개혁방해꾼들이 넘쳐납니다.

'등'을 이용한게 한동훈 때문이라고 다들 얘기하지만

이건 민주당에 바글바글한 첩자들때문이에요.

 

당시 법사위 간사인 박주민의원에게 한마디 상의도 없이 본회의에서 갑자기 '등' 넣어 검찰개혁안 망가트린 인간은 민주당 의원이라고 박주민의원이 얘기했어요. 

 

박주민 왈 : 내가 누군지 말은 못하지만 본인들도 다 알면서 모르는척 지금도 뻔뻔하게 얼굴 들고다닙니다. 

 

공수처설치외 검찰의 직접수사를 2대 범죄로 줄이는등 법사위 8년하며 어렵게, 힘들게 줄여놨는데 '등'으로 순식간에 바꾼건 민주당내 개혁 갈개꾼들 짓이고 이 부분은 김용민의원도 열내며 똑같이 말했었어요.

 

지금도 돌아가는거보니 똑같아보입니다.

 

그나저나,

지난총선에서 정성호, 김병기는 단수공천됐던데 김병기는 나가리되었고 정성호 또 단수공천주나요?

 

담번엔 정성호 좀 꼭 떨어트렸으면 좋겠어요. 

 

 

 

 

박주민의원 영상 13분 50초

https://youtu.be/m79DwwVkZNk?si=99sjhveSvZc68TwI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