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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나래
전 매니저 A씨가 한국 입국 계획과 경찰의 2차 소환 조사 일정과 관련한 현재 상황을 밝혔다.
16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A씨는 2월 중 한국에 입국할 예정이며 경찰의 2차 피고소인 소환 조사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A씨는 엑스포츠뉴스에 "2월 중 한국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2차 조사 일정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고 전했다.
앞서 유튜버 이진호는 "A씨가 ‘미국에 있다는 사실을 알리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며 "최근 진행된 노동청 진정 조사에도 참석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주변에는 2월쯤 귀국할 것이라고 말하고 다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