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수납 하는일이에요
매주 목욜 토요일 4시간근무(9-1시)
최저시급 집바로근처
근데 환자가 1시넘게까지 있는데 정산을 하니 2시가 됐네요
추가수당에 대한 언급 없었고 담번엔8시반에 오래요
수납일가르쳐줄거 많다면서(의사가 가르쳐주고있음)
간호사가 주사 수액같은걸 하는데 정리같은걸 자꾸 가르쳐주고요
첫날이라 익숙치않아서 그런거겠죠? 환자는많지않았어요
근데
나오는데 눈물이 나는거에요 최저시급받으면서 이게뭐지?싶어서요... 제가월수금 오전엔 일반회사에서 사무보는 알바를 10년째 하고 있는데 사장님께 너무고맙단 생각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