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시고나면 지금 이런 마음 후회하려나요
근데 너무 너무나 힘들고 진저리나요
꼼짝도 못하고 묶여서 수발들고
오늘도 오전내내 아침밥 미루면서 자다깨다 하더니
좀전에 다시 물어보니 '줘야먹지' 그러네요
다른형제들처럼 전화로 효도하고 싶어요
작성자: 그만
작성일: 2026. 01. 17 12:47
돌아가시고나면 지금 이런 마음 후회하려나요
근데 너무 너무나 힘들고 진저리나요
꼼짝도 못하고 묶여서 수발들고
오늘도 오전내내 아침밥 미루면서 자다깨다 하더니
좀전에 다시 물어보니 '줘야먹지' 그러네요
다른형제들처럼 전화로 효도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