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나가고 나니 남편이랑 단촐하게 먹을때가 많네요. 인덕션으로 바꾸면서 작은 뚝배기들 다 버렸거든요.
찌개 같은것 둘이 먹을때는 큰 냄비에 끓여서 다시 도자기 그릇에 옮겨담아 식탁에 올리는데, 번거롭기도 하고 보글보글한 맛도 떨어져서 작은 냄비를 하나 살까 합니다.
이렇게 할때 사이즈나 모양 어떤게 유용할까요?
20센티 양수냄비와
22센티 전골냄비 (낮은디자인) 중 보고 있어요.
아님 더 작은걸 살까요?
식구 단촐한 댁들 어떤걸 주로 쓰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