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에서 몸무게 뺀 숫자가 110에 가까워졌어요.
그 동안 작아서 못 입던 옷도 들어가고
같은 옷 입어도 옷태가 전보다 사네요.
아침에 일어날 때 늘 몸이 찌뿌둥 했는데
이제는 거뜬하게 일어나요.
그런데 체력은 좀 떨어진 듯해요.
저녁이 되면 힘이 없어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17 11:28
키에서 몸무게 뺀 숫자가 110에 가까워졌어요.
그 동안 작아서 못 입던 옷도 들어가고
같은 옷 입어도 옷태가 전보다 사네요.
아침에 일어날 때 늘 몸이 찌뿌둥 했는데
이제는 거뜬하게 일어나요.
그런데 체력은 좀 떨어진 듯해요.
저녁이 되면 힘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