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살 빠지니 옷이 잘 맞아 좋네요

키에서 몸무게 뺀 숫자가 110에 가까워졌어요.

 

그 동안 작아서 못 입던 옷도 들어가고

같은 옷 입어도 옷태가 전보다 사네요.

 

아침에 일어날 때 늘 몸이 찌뿌둥 했는데

이제는 거뜬하게 일어나요.

그런데 체력은 좀 떨어진 듯해요.

저녁이 되면 힘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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