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생신날 딸네랑 밥 먹는다고 자랑하는 시어머니

남편하고 시누이랑 싸워서 서로 안 봐요.

딸 바보 집안이라 무조건 딸 위주인 집안인데

남편은 따로 시가 일 챙겨요.

 

시어머니 생신이라 아들이 돈 보내드렸더니

딸, 사위네랑 밥 먹는다고 자랑하시며

너네는 오지 말라고 하셨다네요.

 

저러다 또 맘 바뀌면 언제 오냐고 울며 전화 하시고

당췌 시어머니 속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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