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틈나는 대로 다듬긴 했는데
저 지쳤어요 흑
온 어깨가 다 아픈데 데치는 건 미뤄도 되겠죠??
다음부턴 다듬어 놓은 거 소량만 살래요
작성자: 시금치
작성일: 2026. 01. 17 11:24
어제부터 틈나는 대로 다듬긴 했는데
저 지쳤어요 흑
온 어깨가 다 아픈데 데치는 건 미뤄도 되겠죠??
다음부턴 다듬어 놓은 거 소량만 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