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스포)러브미 도현 아들 다니엘

친자가 맞을까요.

담주 예고 보니 

그 문제로

준경이랑 헤어지는거 같아요.

저는 러브미 세커플다

보면서 불안불안 했어요.

특히 도현을 보면 더 불안

다니엘엄마가 대타로 피아노연주할 때

그 모습을 바라보는 표정을 보고 저러다 변심하는거 아냐는 생각을 잠깐 했거든요. 이 커플은 해피앤딩은 아니겠구나...

 

다니엘 출생에 대해

친자든아니든 자기아들이라고 비밀 지켜달란 말은 어떤 의미로 이해해야 할까요.

친자로 알고 2년여동안 친자로 알고 지내 온 시간이 있어 친자가 아니어도  다니엘을 사랑하고 입을 상처를 생각해서?

아님 다니엘엄마가 그런 여자가 아닐거라는? 아니길바라면서 사실일까 두려워 확인하고 싶지 않은건지

 

극중 도현이라는 남자가 무슨 매력일까요.

현실적 속세의 시선으로 보면 의사랑 부잣집 딸로 보이는 피아니스트

잘 나가는 두 여자가

돈도 없어 보이고 직업도 작곡가를 너무 좋아하네요.

 

그리고 유재명 커플은 치매라는 고비를 줬고

동생 준서 커플은 여친이 잘나가고 자격지심으로 헤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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