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큰병의 진단을 앞두고 있어요.
너무 후회 되고 자책 되고 걱정 되고..
제가 출근을 하는데 정말 너무 출근하기 싫고 다 내려놓고 싶고 될대로 되라 이런 마음이 듭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조이는 통증이 있는데 스트레스 때문이겠죠?
말수도 적어지고 한숨도 많이 쉬고 살도 빠지고 있어요.
정신과를 가볼까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17 11:12
엄마가 큰병의 진단을 앞두고 있어요.
너무 후회 되고 자책 되고 걱정 되고..
제가 출근을 하는데 정말 너무 출근하기 싫고 다 내려놓고 싶고 될대로 되라 이런 마음이 듭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조이는 통증이 있는데 스트레스 때문이겠죠?
말수도 적어지고 한숨도 많이 쉬고 살도 빠지고 있어요.
정신과를 가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