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외출시 공중 화장실에서 소변 보고 옷 제대로 차분히 넣고 나오시나요?
옛날에 저의 엄마가 꼭 대충 올리는둥 마는둥 나오셨거든요.
제가 언제 부턴가 그러고 있어요.
속옷을 이것 저것 껴입어서 그런걸까요?
팔에 유연성이 떨어져서?
아님 손가락이 아파서?
공중 화장실 내부는 좁디 좁지.. 병원 같은데 가면 더 그래요.
옷 올리고 가방 챙기고 나오기가 힘이 들 지경이에요.
나름대로 운동도 챙겨 하고 근력도 키우려고 애쓰는 편인데, 이런 행동이 스스로 연구, 분석하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