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남편이 부인이 싫어하는 언행을 안 하네요.
자기 고집 같은 건 다 접어 넣고요.
가수 이지훈 유튜브 보고 느꼈어요.
물론 다 그렇다는 건 아니고 부인도 남편 맞춰주고 서로 배려하니까 사이가 좋겠지만 일단은 그렇다는 거에요.
부인이 고집하는 걸 굳이 꺽으려고 안 해요.
내 의견을 말하되 부인이 하는대로 그냥 두네요.
작성자: 음
작성일: 2026. 01. 17 09:29
일단 남편이 부인이 싫어하는 언행을 안 하네요.
자기 고집 같은 건 다 접어 넣고요.
가수 이지훈 유튜브 보고 느꼈어요.
물론 다 그렇다는 건 아니고 부인도 남편 맞춰주고 서로 배려하니까 사이가 좋겠지만 일단은 그렇다는 거에요.
부인이 고집하는 걸 굳이 꺽으려고 안 해요.
내 의견을 말하되 부인이 하는대로 그냥 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