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잘하는 편은 아녜요.
정시박람회 컨설팅 대학입학처 등등
그 대학은 어떤 과를 써도 간다고 해서 감사히 생각하고 관심사 맞춰서 썼어요.
아무리 입시는 한해한해 모르는거라해도
그러려면 예년 데이터는 왜있겠어요......
예비번호를 받았는데 번호가 너무 뒤로 밀린거에요
작년식대로라면
추합권 안에 완전안정은 아니지만
3개년으로 안정권안이긴한거같은데,
오르비같은데 검색해보니
동점자가 어마어마어마어마 한거같아요
이게 될까싶어요......ㅠㅠㅠ
150명넘는 대형과고
한바퀴가까이 도는 과이긴해요.
그나마 안정쓴게 이난리니
나머지는 어떨지 생각하기도싫으네요...
진짜 열심히공부하고썼고
컨설팅등등도 세밀히받았는데
허무해요
헛짓한것같고
불안하구요
공부도 잘 못해서
재수 의미없다생각하고
어디든 보내려고했거든요
잠이안오더라고요....
다 이런거죠?
될수있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