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또라이 상사

가 바로 저였던거 같아요

저 여태 좀 비상식적인 면이 있던거 같아요

직원들이 황당해했을거 같아요

아직 오개월밖에 안됐긴 한데

제가 왜 그렇게 잘못 생각 했는지 모르게

저만의 생각으로 

나만 옳다 생각으로 참 왜 그랬을까요

왜 다른 데 물어보고

그러지 못하고 혼자 생각으로만

그랬는지 참 후회스럽네요

후회하고 자책하느라 너무 힘드네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