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일하다 핑도는 어지러움과함께
귀에서 이명이 심해지더니
빙빙 도는 회전성 어지러움이 생겨 가족불러 병원 갔어요
결과는 이석증과 전정 신경염이었어요
이석증은 일반적으로 자고 일어나서
증상이 있다고 하는데
(저도 초기엔 아침 기상시 발병했어요)
그런데 이석증 3년차인 지금은 대낮에 발병해요
벌써 최근 3번은 재발시 다 낮에 그랬는데
(직장동료들에게 이픈모습 보이는게 창피해요)
이런 분들도 있나요?
그러다 보니 일상이 두려워요
이병을 고칠 방법이 있을까요?
두려워서 출장도 못가겠어요
잊을만 하면 재발하고...
이석증예방약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ㅠㅠㅠ
일상이 두려울때마다 스스로 이렇게 정신승리하며 위로하고는 해요
"이병으로 죽지않는다. 절대 절대.
그리고 이석증은 증상이지 병이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