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국힘이 힘 못쓰는곳입니다.
인재가 없는지 아니면 남편에게 내가 모르는 능력이 있는지 주위에서 지방선거에$ 나가달라고 힌다고합니다.
저희 노후준비 안되어있고
자식들도 근근히 지네 사는 정도입니다.
정치는 아예 괸심도 없어요.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아마 입을 벌릴겁니다.
남편도 안된다고 몇번이나 말했는데됴 주위에서 자꾸 말을 하니 마음이 흔들리나봐요.
아마 조금의 여유가 있었다면 주저없이 선택했을겁니다.
저는 내조할 에너지도 없고
사실 남편과 정치적 견해가 전혀 다릅니다.
그냥 아무 일없이 넘어갔으면 좋겠는데
만일 일을 벌이면 어찌해야할지 앞이 캄캄합니다.ㅜ
물론 저도 결사반대한다는 말은 분명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