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정년퇴직 이미했고
너무너무착해서
정말 미워할 수가 없어요.
인생이 별거없다 생각이들고
이 인생 너무 가엾다 생각밖에 안들어요.
퇴직한 남편이 왜 이리 불쌍한지,
그리코
너무 착하다보니
이 사람 너무 가엾다 이 생각 밖에
안들어요
내가 병인가???
작성자: ㅠㅠ
작성일: 2026. 01. 16 22:57
남편은 정년퇴직 이미했고
너무너무착해서
정말 미워할 수가 없어요.
인생이 별거없다 생각이들고
이 인생 너무 가엾다 생각밖에 안들어요.
퇴직한 남편이 왜 이리 불쌍한지,
그리코
너무 착하다보니
이 사람 너무 가엾다 이 생각 밖에
안들어요
내가 병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