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을 본건 아니고 유튜브에 떠서 영상 몇개 봤는데
왜 그 남자한테만 '최악의 남편'이라느니 뭐라고 해요?
제가 잠깐 본 내용으로는
딸 넷 있는 집에 엄마가 남자를 집에 들였고, 그 남자는 백수..
집이 크지도 않던데..
그 남자랑 딸들이 트러블 나고 그 남자가 사춘기 딸을 때리고 내쫓고 집에 못들어오게 하고
그래도 그 여자는 가만히 있던 거 아니에요?
그 남자가 여자한테 나랑 딸 중에 선택하라고 까지 했다는데.
남자가 여자 절대 못놔준다고 매달리는 것도 아니고
남자는 아주 당당하던데요. 여자보다 나이도 어리고 싱글이라 다른 여자 얼마든지 만날 수 있다고 자신감 넘치고.
여자가 헤어지자 하면 나갈것 같이 보이던데 여자가 딸들보다 남자를 선택한 거 아니에요?
그리고 저런 집들은 보면 여자 44살에 첫째딸이 24살이던데,
어릴때 아이 낳는거야 그렇다 쳐도 그후로 줄줄이 넷이나........
아이 좋아해서 넷이나 낳았으면 잘 키워야지
아직 미성년자 아이까지 저 남자 때문에 집에서 나가게 하고는 그 집에서 남자랑 살겠다고?
마음도 참 편한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