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인터뷰 자청..北 우라늄 공장 오염도 측정 목적" 주장
경찰, 민간인 1명 조사중.제작자인 지인 조사에 인터뷰 결심"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A씨는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대변인실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했던 것으로 확인했다. 특정 단체에 소속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가 실제 무인기를 보낸 게 맞는지, 대학원생이 단순 궁금증 차원으로 무인기를 날린 것인지 등은 수사로 규명돼야 할것으로 보인다.
2찍들은 하나같이 왜 저모양인지
외환죄로 처벌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