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넘으니
엄마도 아프고 부모님 한분은 돌아가시고
저도 여기저기 아파오고
영원히 못사는건 맞고 언젠간 죽겠지만
크리스천이라 천국에 가는걸 믿지만
그래도 죽음의 공포는 어쩔수가 없네요
문득 죽은자들이 부러워져요
그 큰 숙제를 끝내고 천국에서 푹쉬고 있을테니
...ㅠㅠ
작성자: ㅗㅗㅎㅎ
작성일: 2026. 01. 16 20:38
50넘으니
엄마도 아프고 부모님 한분은 돌아가시고
저도 여기저기 아파오고
영원히 못사는건 맞고 언젠간 죽겠지만
크리스천이라 천국에 가는걸 믿지만
그래도 죽음의 공포는 어쩔수가 없네요
문득 죽은자들이 부러워져요
그 큰 숙제를 끝내고 천국에서 푹쉬고 있을테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