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미국 펌핑주식을 사서
짧은 시간 단타를 가끔씩 하거든요
어제 제가 골랐던 주식은
스프링뷰홀딩스라고 그냥 잡주되겠네요
2.9달러부터 시작하는걸 3.2에 사서
5달러쯤에 팔았어요
그래도 한 65만원 2분만에 벌어서
좋다고 오늘 일당 끝 만족하고 있었는데
세상에 11시쯤 이게 12달러를 돌파했어요
대략 7~800만원치 수익이 날뻔
에구 내복이 아니다 그냥 넘겼는데
자다 일어나 화장실 갈때 살짝보니
새벽 4시쯤? 25달러에 도달해서는
1000%수익으로 종료되어 있더라구요
너무 허탈했습니다
그냥 사놓고 잠들었거나 잠깐 딴짓을 했다면
거의 2000만원이상 대략 2200쯤?
그게 밤사이 생기는건데
안타깝고 헛헛하고 내복은 65만원인가
별생각이 다 들면서 그냥 안타깝더라고요
새해들어 몸도 아프고 실직도 해서
돈이 좀 들어갈데가 많았는데
참으로 안타깝고 아쉽습니다 ^^;;
단타가 하루이틀이 아닌데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