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자연곱슬인데 항상 머리가 펴져있어서 몰랐어요. 몇년만에 만났는데 곱슬머리를 그대로 살려서 자기 컬로 다니더라구요.
촌스럽고 부시시컬이 아니라 굵은 웨이브인데 제 친구 컬은 정말 예뻐요
왜 이런 머리를 펴고 다녔냐니 자긴 곱슬이 싫었는데 나이들어 내려놓으니 괜찮더래요.
펴고 다닐 땐 머리숱 많지 않아보였는데
머리숱이 되게 풍성해보이고 너무 부러워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16 20:18
친구가 자연곱슬인데 항상 머리가 펴져있어서 몰랐어요. 몇년만에 만났는데 곱슬머리를 그대로 살려서 자기 컬로 다니더라구요.
촌스럽고 부시시컬이 아니라 굵은 웨이브인데 제 친구 컬은 정말 예뻐요
왜 이런 머리를 펴고 다녔냐니 자긴 곱슬이 싫었는데 나이들어 내려놓으니 괜찮더래요.
펴고 다닐 땐 머리숱 많지 않아보였는데
머리숱이 되게 풍성해보이고 너무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