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박나래 매니저 - 법카 사용 허락받았다고요?

여기 순진하게 매니저 말만 믿는 분들아.
문제의 매니저는 박나래와 사이 좋을때 이미 뒤로는
사진 찍어놓고 영상 찍어놓고 상해진단서 발급받아서 갖고 있던 사람이에요

 

이렇게 별별 준비 철저하게 해놓은 사람이, 
더군다나 본인이 연예 기획사 사업체 운영하는 사장이었다면서,
더더군다나 박수홍 형이 법카 쓴걸로 몇년을 온 나라가 시끄러웠는데 
법카 쓰는 문제에서, 박나래가 그래도 된다고 허락했으면 그 녹취 따놨을 거고
이런식으로 횡령으로 걸고 넘어질걸 생각해서 대비했을 겁니다.

 

이 정도로 준비성 철저한 사람이.
근거(증거) 없이 주장한다? 그럼 그건 거짓말일 확률이 높아요.

매니저의 과거 경력을 봐도 그렇고. 
연예계 핫 이슈였고, 정치계의 핫 이슈였던 법카 사용 문제를 대비하지 않았다는 건,
증거가 될만한 상황이 없었다는 뜻이기도 하죠. 

 

칼로 흥한 사람 칼로 망하듯.

온갖 증거로 합의금 받아낼 계획을 세웠던 사람이라면

증거가 없다는 건, 거짓말이라는 자백과 같은 뜻이에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