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골절수술로 입원해서
짐 챙기러 아들 자취방에 갔는데
밥을 못 먹어서 너무 허기져서
싱크대에 짜파게티가 있길래
끓여서 절반 이상 먹었는데
요상한 냄새가 나서 봉지를 확인해보니
2024년 4월까지예요..
토해야하나요?? ㅠ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16 17:53
아들이 골절수술로 입원해서
짐 챙기러 아들 자취방에 갔는데
밥을 못 먹어서 너무 허기져서
싱크대에 짜파게티가 있길래
끓여서 절반 이상 먹었는데
요상한 냄새가 나서 봉지를 확인해보니
2024년 4월까지예요..
토해야하나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