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과 돈은 아들하고 나누고
슬픔과 일은 딸과 나눈다."
제가 엄마께 했던 말입니다.
부모 생전에 최선을 다해 효도했고
돌아가시면 한될까봐 아낌없이 돈쓰고
몸쓰고 했었어요.
잘하다가 차별에 도저히 못 참아 돌아가시기 몇달전에 한바탕 대들고 난리쳤어요.
그런데요..
그걸 안했으면 지금 억울해서 못 살았을거
같아요.
부모에게도 착하게만 하면 호구되는거더라구요.
작성자: 인생
작성일: 2026. 01. 16 16:07
"기쁨과 돈은 아들하고 나누고
슬픔과 일은 딸과 나눈다."
제가 엄마께 했던 말입니다.
부모 생전에 최선을 다해 효도했고
돌아가시면 한될까봐 아낌없이 돈쓰고
몸쓰고 했었어요.
잘하다가 차별에 도저히 못 참아 돌아가시기 몇달전에 한바탕 대들고 난리쳤어요.
그런데요..
그걸 안했으면 지금 억울해서 못 살았을거
같아요.
부모에게도 착하게만 하면 호구되는거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