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딸과 아들 차별

"기쁨과 돈은 아들하고 나누고

슬픔과 일은 딸과 나눈다."

제가 엄마께 했던 말입니다.

부모 생전에 최선을 다해 효도했고

돌아가시면 한될까봐 아낌없이 돈쓰고 

몸쓰고 했었어요.

잘하다가 차별에 도저히 못 참아 돌아가시기 몇달전에 한바탕 대들고 난리쳤어요.

그런데요..

그걸 안했으면 지금 억울해서 못 살았을거

같아요.

부모에게도 착하게만 하면 호구되는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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