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이 제가 여자같지 않다고 하네요

20년 함께 살아서 그럴까요.

 

어제 밤 마음 아픈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부부끼리 술 한잔 하고 싶었으나.

 

그만 하라고. 차갑게 말하는 그 말에.

 

상처를 받았습니다.

 

미세먼지가 너무 많아.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혼자 청승맞게 거실에서 멍하니 바보같은 티비나 보고 있었습니다.

 

마음이. 헛헛하네요. 왜 이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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