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함께 살아서 그럴까요.
어제 밤 마음 아픈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부부끼리 술 한잔 하고 싶었으나.
그만 하라고. 차갑게 말하는 그 말에.
상처를 받았습니다.
미세먼지가 너무 많아.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혼자 청승맞게 거실에서 멍하니 바보같은 티비나 보고 있었습니다.
마음이. 헛헛하네요. 왜 이럴까요.
작성자: 6530
작성일: 2026. 01. 16 15:56
20년 함께 살아서 그럴까요.
어제 밤 마음 아픈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부부끼리 술 한잔 하고 싶었으나.
그만 하라고. 차갑게 말하는 그 말에.
상처를 받았습니다.
미세먼지가 너무 많아.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혼자 청승맞게 거실에서 멍하니 바보같은 티비나 보고 있었습니다.
마음이. 헛헛하네요. 왜 이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