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방문열었다가 답지를 베끼고있었네요 전체는 아니고 군데군데 베낀듯요 수학이랑 국어....
너무 성실아이콘이고 학교선생님한테도 유니콘같은 아이라고 칭찬받는아이인데 너무실망해서 하루종일
화나고 뭐라하고...
아이는 울고 진짜잘못했다고하는데 마음이 가라앉지가않네요
수학도 지가원해서 맨날 어린동생달고 제가 왕복으로 힘들게 라이드해서 다녔거든요........
이런건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너무화가납니다.
그냥 다때려치고 니맘대로 살라고 했네요
6학년인데 물통하나 내놓는것도 맨날 잔소리해야하고...
엄마의길은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