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예비사위가 점점 미워지는데

예비사위집안에 큰 리스크가 있었어요

그걸 묵인하고 결혼에 동의하는게 쉽지 않았어요

그럼에도 둘이 잘살라고 어렵게 제 마음을 정리했는데

준비과정에서  자꾸 저희쪽 의견과 부딪히네요

어떻게 보면 각자의 편에서 유리한 대로 일을 진행시키는데

제가 보면 이게 좀 괘씸한거죠

처음에는 예쁘고 좋게 보려고만 했는데 자꾸 미워져요

남들은 자기식구가 되면 더 예뻐보인다고 하는데

저는 반대로 되니ㅜㅜ

시간이 지나면 예뻐 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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