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짜
어릴적부터 게을렀거든요.
남들 죽자살자 공부할 때
게으르게 슬슬 공부했고
남들 죽자살자 직장 다닐 때도
게으르게 다녔고
가정생활도
정말 게으르게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남들 잘나가는 것에 대해서
질투할 명분이 단 하나도 없어요.
질투 할 명분이 없어서
질투 할 수도 없고
가끔 부러운 사람은 그냥 부럽다~~로 넘어가요.
정말 게으르거든요.
주변에 누군가가 질투를 잘 안하는 사람같으면
어쩌면 게으를 가능성이 있겠구나~로 생각하셔도 될 듯 합니다.
제가 게을러서 질투를 안? 아니 못?하는 건데
이렇게 질투 안 하는 저를
질투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