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선배 A학교다닐때 저를 별것도 아닌걸로
펑펑울게 만들었는데
그 후 어떤일로 연락이 닿아 연락은 유지했는데
자녀 입시문제로 전화하다 그만 펑펑 우네요...
친구B 고딩때 이대쓰려는 저에게
이대 안좋다고 다른 대학 쓰게하더니
저는 그 다른 대학을 떨어졌는데
그때 선생님이 차라리 이대를 쓰지~~
그러나 결혼후 오래 세월 연락없다가
얼마전 우연히 만나 연락주고받게 됐는데
촤근 다시 만난날 자기 딸이 이대는 될줄알았는데
딸어져서 한달간 앓았다고...
당시에는 그냥 위로해주고 끝닜는데
오늘 아침 문득~~
이게 하나님의 응보인가..
왜하필 그들이 이무렵 연락이 닿았는가
10년간 연락없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