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차에
신생아가 가는중이라는 문구를 쓴 차들짤을 봤는데
다들 댓글에는 축하한다 너무 감동이드 그러는데
전 유난떨고 있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고
유명인 죽음을 봐도
뭐 살만큼 살다가 적당할때 갔네 하는 생각이 솔직히 먼저 듭니다.
누가 힘들다 이런 기사를 봐도
살만 하겠구만 생활고 코스프레 해서 또 나오려고 하네
그정도가 힘들면 다른사람은 죽이란 거냐
엄살 떠네 뭘 하는 생각이 먼저들구요
중년들 아이돌 쫒아다니는거 보면
돈많고 시간 많은데 할일이 없어서 저러고 다닌다는 생각이 들구요.
감동이다 이런 것들에 감흥이 없어요 오글거리기까지 하구요
뭐 개인 취향이지 비난은 아닌데 솔직한 맘은 그렇구요
제 성격이 이상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