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를 꾸준히 당근에서 보는데요
재미있는 것들 많네요
지원자도 많구요
아이돌보미
방학때 아침깨워주고 아침밥차려주기
기부스했는데 집앞에서 택시태워주고 병원가서 휠체어 끌고오고 해주기
이사갔는데 일주일만 자차로 초딩들 예전학교에서 픽업해서 학원 데려다주기
예고라서 동네서 예고근처까지 출근하시는분 카풀
주방정리하는데 하루만 같이 해주실분
노모 하루한시간 산책해주실분
강아지 일주일만 봐주실분
이사날 하루 강아지 데리고 있어 주실 분
패션조언해주실분
다양하네요
모두 20명이상 지원해요
제일 어이없고 지원자0명인곳은
동네까페인데 화원처럼 화분이 많은곳이거든요 그런데 그화분이 다죽었어요
카페앞 자잘한게 50개는 될거에요
손님있는걸 못봤어요
당근에 자원봉사구함
화분정리하고 청소해주실분
커피는 드립니다
와 어이없다못해서 정신병자같아요
오늘본거는 승무원준비중인데
머리 하는거 과외해주실분도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