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문 읽고 기이하다, 이상하다는 느낌
저만 받았나요? 다른분들은 좀 이상하다는
느낌 안 받으셨어요?
법정다툼 하고 시시비비 가린다고
조사 진행 중인데
출국한다는게 말이 되나요?
상식적으로요.
반대로 박나래가 미국영주권자라 미국체류한다고 출국했으면, 엄청 비난하고 욕했을거잖아요.
오늘 매니저 입장문 처음으로 읽어봤는데
느낌은, 포장을 잘 하는 사람이더군요.
연예인 매니저가 1인 다역 하는건 누구나 아는데
본인이 ㅡ 제가 다재다능하게 현장 매니저, 팀장, 실장, 이사 등 모든 역할을 수행했다 ㅡ는 말을 쓴게 좀 이상해 보였어요.
그리고, 전혀 중요해보이지않는 지엽적인 거에
집착하고 문제삼는것도 넘 이상해 보이고요.
합의금 5억얘기도 매니저 입장문에 있던데
지금 이 일이 합의금 5억 줄 일은 아니죠..
(입장문 보면, 박나래가 돈 빼고 뭐가 필요하냐고
물어서 불쾌했다는 내용이 있어요)
박나래는, 잘못한거 있으면 처벌을 받든 징계든 받고 , 매니저에게 억단위 합의금 안준건
잘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유사사례 생기는 표본이 될거고
연예인들은 이런 일 자체가 커리어에 치명적인데 , 사람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데 말이죠.
집에서 일하는 가사도우미, 운전기사를 제일
조심해야한다더니
별 하찮고 대수롭지않은 것까지 주절주절 써놓은 입장문 보면서 별로라는 생각이 들어요.
박나래 편드는 글 아니고
매니저 입장문 보니 별로다.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