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 베선트 장관이 원화가치 하락과 관련해
"한국의 강력한 펀더멘털과는 부합하지 않는다"며 불만을 토로했다는건 즉,
"한국 늬들이 산업경쟁력도 좋으면서 고환율 프리미엄을 누리는 꼴을 눈뜨고 못봐주겠다.
원화가 싸져서 한국의 수출경쟁력이 지나치게 높아졌다, 이러면 미국의 수출에 너무 불리하다, 좌시할수 없다" 는 뜻이죠.
트럼프도 원달러 환율 동향을 매월 직접 보고받겠다고 했답니다. 달러가치가 원에 비해 지나치게 높아 미국의 수출에 불리한 상황을 두고보지 않겠다는 의미에요.
환전할 일이 있는 분들, 완전 급한일 아니면 몇일 기다려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도 환전할 일이 있는데 방금 이뉴스보고 다음주까지 기다려봐야겠다싶네요
미국은 원하는건 뭣이든 이뤄내는 나라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