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셀트리온 반려주식으로 갖고 있어요.
7년?은 된 것 같아요. 물타기, 불타기 다 해 봤어요.
평단가가 33만원이고, 2천 주 넘어요 ㅠㅠ
직장 때문에 지방으로 이사하면서 서울에서 전세 뺀 돈 다 넣었거든요...
이제 다시는 서울로 못 갈 것 같아요...
오늘 주식시장에서 독야청청 내리더군요...
진짜 이거 계속 들고 있어야 하나요, 아니면 손절하고 다른 종목으로 갈아타야 하나요?
주식은 당연히 제 책임이지만, 오늘같은 날도 내리니 정말 속이 까맣게 타들어갑니다.
하소연이라도 할게요... 으흐흑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