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오늘 첫끼를 먹는데요
넘넘 피곤해서 아무거나 꺼내서 막 먹는데
손에 잡힌게 도시락 김, 깻잎절임, 김장김치(잎파리부분) 였나봐요
계속 밥 위에다 착착 얹어서 먹는데
뭔가 너무너무 맛있는데 비해
동작은 계속 똑같은거있죠?
뭔가를 계속 반복하는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계속 무아지경으로 밥위에 착착 착착 .. ㅎㅎ
근데 먹음서 울나라 음식 참 대단하다 싶어요
어쩜 이리 비슷한 3가지 반찬이
그 맛이 완전히 천차만별인지..
배고파서 더 그런가
진짜 꿀맛이에요
끝내주네요 우리 한식
진짜 대충먹어도 이리 맛있다니..
새삼 더 놀라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