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50후반이예요
자녀1은 이제 막 결혼해서 나갔고
자녀2는 올해 말에 결혼예정
돈은 뭐 먹고 살 정도는 있는데 막~~ 쓸 정도는 아니구요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게 돈이니...
시터는 해보니 그냥저냥 해볼만 했어요 저는
집 가까우면 걸어서 다니니 생활에 활력도 생기고
왔다갔다 운동도 되고
근데 2~3시간은 딱 좋던데
6시간 제의가 들어 왔어요
남의 집에서 매일 6시간이면 많이 힘들겠죠?
해보신 분 어떠신가요?
6시간이라...(청소 이런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