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전만해도 이렇게 줄이 길지 않았는데 진짜 인산인해였어요.
다행히 날씨가 따뜻해 줄서는건 1시가30분정도 줄서서 말차시루 ,딸기설기 샀는데
순수롤,딸기요거트롤 그리고 빵 여러개
다 따로 줄서야 하는게 힘들긴 했어요.
왜 사람들이 말차에 열강하는지? 원래도 쵸코 좋아하지않는데 딸이 워낙 말차를 좋아하고 여기후기도 그랬어서 ㅠ
생각보다 많이 달다 줄서서 사 먹을 맛은 아니다
울식구는 입모아 딸기설기 (딸기단내남 맛있어요)
또 빵은샌드위치 애플치즈 뭐시기 하는거 그게 젤 맛났어요.8천원 돈이 안아까움
각종 튀김빵 나는 느끼하다고 반대했지만
1시간30분 달려가서 줄 3시간 정도 서고 ㅡㆍㅡ
25만원 정도의 빵을 산다?
저는 사실 우리집이 빵1개면 더 이상 못 먹는데
간김에 사는데
평소에 만원짜리도 빵 비싸다 하면서
무려25원 넘게 쓴게 바보짓
그정도면 저는 솔직히 모100 퍼 티를 사는게 더 좋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
세일해서 20만 조금 넘는 티를 하나 더살까 ? 고민했는데, 색이 넘 이쁘고 따뜻해서 하나 또 살까 고민했거든요 (라코)
근데 빵값으로 날렸네요.
가성비 갑이라곤 하지만 저희처럼 2~30만원 어치 사는건 바보짓인듯 하네요 ㅡㆍㅡ
저는 말차시루 가격대비 비추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