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돌아와 씻고 저녁 먹고
침대에 누워 너무 좋다 그러고 있는데
친구 전화왔어요
저는 둘다 대딩인데
제 친구는 첫째는 대딩
둘째는 이제 초6
쉰 넘어서 초6 케어하느라 진 빠진다네요
이제 저녁 먹이고 학원 보냈다며 수다 떨고 싶어 전화했다는 친구
체력이 뒷받침 안된다네요
겪어보진 않았지만 공감해요
직장 다녀올 힘만큼 밖에 안남은 쉰
아이까지 케어하랴 얼마나 힘들까
인생은 다 때가 있나봐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15 18:29
퇴근하고 돌아와 씻고 저녁 먹고
침대에 누워 너무 좋다 그러고 있는데
친구 전화왔어요
저는 둘다 대딩인데
제 친구는 첫째는 대딩
둘째는 이제 초6
쉰 넘어서 초6 케어하느라 진 빠진다네요
이제 저녁 먹이고 학원 보냈다며 수다 떨고 싶어 전화했다는 친구
체력이 뒷받침 안된다네요
겪어보진 않았지만 공감해요
직장 다녀올 힘만큼 밖에 안남은 쉰
아이까지 케어하랴 얼마나 힘들까
인생은 다 때가 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