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인생은 다 때가 있네요

퇴근하고 돌아와 씻고 저녁 먹고

침대에 누워 너무 좋다 그러고 있는데

친구 전화왔어요

저는 둘다 대딩인데

제 친구는 첫째는 대딩

둘째는 이제 초6

쉰 넘어서 초6 케어하느라 진 빠진다네요

이제 저녁 먹이고 학원 보냈다며 수다 떨고 싶어 전화했다는 친구

체력이 뒷받침 안된다네요

겪어보진 않았지만 공감해요

직장 다녀올 힘만큼 밖에 안남은 쉰

아이까지 케어하랴 얼마나 힘들까

인생은 다 때가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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