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석증이 1년에 한번씩 11월에 주로 재발을 해서
이번이 3년차 이면서 금년 11 월은 한 달에 한번씩 3번 연이어 재발하고 있습니다.ㅠㅠㅠㅠ
극도의 공포감과 우울감이 일상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후유증이 있는게 이석증인 것 같습니다.
저는 아침에만 이석증이 오는 게아니라 출근해서
일 하려고 하다 갑자기 핑돌아 어지러우면서
귀에 이명이 쎄게 들리면서 이석증이 발병 하는데요
이번에는 이석증과 전정신경염이 같이 왔다고 합니다
고민이 많습니다. 휴직을 해야 될지 일상을 그대로 유지 하면서 발병하면 관리 해 가며 살아야 할지 고민 입니다.
어쩌다 1번 겪는 이 석증 말고
자주 이석증 겪으시는 분이 혹시 계실까요
그러시다면 어떤 마음가짐과 어떤 치료 방법과
어떤 생활 관리 법으로 일상을 유지 해 나가시는지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지럽지 않으면 정말 살 것 같은 데
1번 발병하면 몇 주간은 후유증 으로 일상이 불편하고
다시 발병 할까 두려움이 수면 자세도 매우 불안정 해 집니다.
정말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지고 심리적 위축감 이상 당해 지는 무서운 질병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가장 긍정으로 생각 하자면 이적 중 으로 죽지는 안난다 공포스러워도 죽지는 않는다라고 마인드컨트롤 롤 해 가며 지내고 있습니다.
직장인 휴직을 내야 할지 말아야 될지가 큰 고민인데요. 일상을 유지 안하면 또 너무 증상 몰입 될까봐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비타민 D 주사도 맞아봤고요.
재발 기간 중에 링겔도 맞기도했습니다.
그래도 재발을 막을수는 없네요
재발하지 않게 관리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기초 체력 향상을 위해 걷기 나 런닝을 시도하려고 했는데 런닝을 시도하려고 할 때마다 재발을 해서 그것도 포기 해 버렸습니다.
여러분 제발 좀 도와주세요.
극복 하신 경험 있으면 좀 나누어 주세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습니다
어쩌 다 한 번만 겪으시고 제발이 없으신
분들이 너무 부러울 지경입니다
ps. 음성 인식으로 받아 적어서 본문이 오타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