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층간소음 신경안쓰시는 분들은 어떤마인드로 지내시나요

윗집 애는 없는데

어른들 여럿이서 쿵쿵쿵쿵

낮에는 그나마 참을만한데

5시쯤 온식구가 퇴근하고 모이는지?

그때부터 9-10시까지 

엄청 쿵쿵 찍고 뭘 쾅 떨구고?돌아다녀요ㅠㅠ

좁은집에서 뭐가 이렇게 할일들이 많은지..

층간소음 신경안쓰고 사는분들 너무 부러워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