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랑 호텔체크인후 포장마차에서 술도 마시고.
여자가 화장을 고치는지 안발라도 이쁘다고.
오피스텔인지 주차장앞에서 여자랑 대화하는거.
드라이브중인지 차속대화. 블랙박스녹화가 꽤됨.
차안 조수석엔 긴머리카락 20여개.
아무리 추궁해도
끝까지 오리발 내미네요.
증거를 자기한테 보내래요.
기억 안난다고. 각종핑계로 잦은 외도.
이런 남편에게 대화가 필요없는거겠죠?
차라리 사과나 미안한 기색이라도 기대했는데
진짜 아니라고 누군지 모르니 자기한테 보여달란
말만 계속합니다. 너무 뻔뻔해서 소름이 끼쳐요.
여자가 많아서 헤깔려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