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제가 동네에서 아이한테 귀엽다고 했떠니..

길을 가는데 어떤 남자애(초딩1학년 언저리)가 혼자 흥얼훙얼 노래를 부르면서 가요

근데 얼굴이 진짜 동글동글하고 햐안 피부에 표정도, 걸음걸이도 너무 귀엽고 그래서

아가.. 너 너무귀엽다! 이렇게 했떠니

 

아이가 저한테 웃으면서 90도 인사하며 "감사합니다" 하네요.. 

그래서 제가. "아가 조심히 가렴!!"이랬더니 

"고맙습니다" 이러면서 또 인사하면서 가네요 ㅎㅎ

옹알이하는 아가도 귀여운데,

약간 자란 초딩 어린이인데 걸어가는 모습하고 표정이 만화에 나오는 캐릭터 같아서 너무 귀여웠어요

아이들이 너무 귀여운데

유치원 선생님할걸 후회되네요 ㅋㅋㅋ

 

뉘집 아이인지 예절도 바르고 귀엽고

부모님은 저 아가만 봐도 행복이 넘칠거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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