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말하기 어려운 통증? 엄청 아픈건 아닌데 위쪽이 답답한 느낌 배도 살살 아프고요.
한참 아플땐 식욕도 없더니 오늘은 애 밥 주는데 배고파서 후라이 한개 순두부찌개 밥 없이 찌개만 한그릇 먹었어요.
뭔가 편하지도 그렇다고 막 불편하지도 않은데 개운치는 않네요. 이럴땐 끼니 때 죽을 먹는게 나을까요?
반찬도 김치 뿐 이라. 아프니까 뭘 만들지를 않아서요.
진짜 간장을 찍어 먹더라도 흰죽이 낫겠죠?
작성자: 휴식
작성일: 2026. 01. 15 13:07
뭐라 말하기 어려운 통증? 엄청 아픈건 아닌데 위쪽이 답답한 느낌 배도 살살 아프고요.
한참 아플땐 식욕도 없더니 오늘은 애 밥 주는데 배고파서 후라이 한개 순두부찌개 밥 없이 찌개만 한그릇 먹었어요.
뭔가 편하지도 그렇다고 막 불편하지도 않은데 개운치는 않네요. 이럴땐 끼니 때 죽을 먹는게 나을까요?
반찬도 김치 뿐 이라. 아프니까 뭘 만들지를 않아서요.
진짜 간장을 찍어 먹더라도 흰죽이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