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통통해 보이는 분들이 인상이 좋아 보이고,
건강해 보여요.
나이 들어서 마른 분들 왠지 예민 까칠해 보이지 않나요?
제가 얼굴이 작고 좀 말라서 그렇게 보는 거 같아요.
뚱뚱이 아니라 조금 통통해도 늙어도 귀여운 인자한 할머니로 늙어가고 싶어요. ㅋㅋ
66사이즈 .
늘씬하고 예쁜 할머니는 절대 될 수 없으니까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15 12:46
약간 통통해 보이는 분들이 인상이 좋아 보이고,
건강해 보여요.
나이 들어서 마른 분들 왠지 예민 까칠해 보이지 않나요?
제가 얼굴이 작고 좀 말라서 그렇게 보는 거 같아요.
뚱뚱이 아니라 조금 통통해도 늙어도 귀여운 인자한 할머니로 늙어가고 싶어요. ㅋㅋ
66사이즈 .
늘씬하고 예쁜 할머니는 절대 될 수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