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60대 중반부터는

약간 통통해 보이는 분들이 인상이 좋아 보이고,

건강해 보여요.

나이 들어서 마른 분들 왠지 예민 까칠해 보이지 않나요?

제가 얼굴이 작고 좀 말라서 그렇게 보는 거 같아요.

 

뚱뚱이 아니라 조금 통통해도 늙어도 귀여운 인자한 할머니로 늙어가고 싶어요. ㅋㅋ

66사이즈 .

 

늘씬하고 예쁜 할머니는 절대 될 수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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