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해외여행도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쇼인듯

먹기 전부터 핸드폰 사진으로 찍기 바쁘고

멋진 배경 감상도 하기 전부터 사진 찍어

sns에 올리고

나 어디 갔다 왔어 그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자랑거리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름답게 말로 꾸미고.

너무 좋아. 맛있어.

즐기는 것도  아니고 그저 남에게 보여주고

갔다 와서 추억놀이 얘기 뿐.

제가 그랬으니가요.

나이 먹으니까 별 감흥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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