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생략하고 비용 절약해서 둘이 집장만했습니다
흙수저 쥐어준 엄마는 아들과 며느리에개
참 많이
미안하고
고맙고
기특하고
그렇습니다
자라면서 힘들게 안하고
공부도 잘하고
취업도 잘하고 그랬습니다
우리 며느리도 그랬을거예요
역시나 더 보잘것 없는 흙수저였던
엄마는 살면서
부모라는 든든한 언덕이 얼마나 힘이되는지
느껴서 더 그렇습니다
최소한 아들에게 기대지는 말고 살아가야겠습니다
작성자: 마음
작성일: 2026. 01. 15 11:52
결혼식 생략하고 비용 절약해서 둘이 집장만했습니다
흙수저 쥐어준 엄마는 아들과 며느리에개
참 많이
미안하고
고맙고
기특하고
그렇습니다
자라면서 힘들게 안하고
공부도 잘하고
취업도 잘하고 그랬습니다
우리 며느리도 그랬을거예요
역시나 더 보잘것 없는 흙수저였던
엄마는 살면서
부모라는 든든한 언덕이 얼마나 힘이되는지
느껴서 더 그렇습니다
최소한 아들에게 기대지는 말고 살아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