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잘먹는다고 소문났던 저
나이 50찍고 난 뒤부터는 뷔페3접시를 넘기지 못해서
가성비로는 꽝.
그나마 잘 먹는 아이들도 다이어트 헬쓰하면서
멀리하다가
호텔조식뷔페 글에 솔깃해서
갔는데 ㅠㅠㅠㅠ
2접시 먹고 헐떡이다가 커피만 2잔 연거푸 마시고 나왔네요.
그래도 배가 더부룩해 잠도 못자고 헤매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 카페라떼 한잔 마시고 나니
겨우 가라앉았네요.
이제는 뷔페 먹을 나이가 아닌 것 같아
조금 슬프기도 하고 그렇네요 ㅠㅠ
작성자: 흑흑
작성일: 2026. 01. 15 09:17
나름 잘먹는다고 소문났던 저
나이 50찍고 난 뒤부터는 뷔페3접시를 넘기지 못해서
가성비로는 꽝.
그나마 잘 먹는 아이들도 다이어트 헬쓰하면서
멀리하다가
호텔조식뷔페 글에 솔깃해서
갔는데 ㅠㅠㅠㅠ
2접시 먹고 헐떡이다가 커피만 2잔 연거푸 마시고 나왔네요.
그래도 배가 더부룩해 잠도 못자고 헤매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 카페라떼 한잔 마시고 나니
겨우 가라앉았네요.
이제는 뷔페 먹을 나이가 아닌 것 같아
조금 슬프기도 하고 그렇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