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두바이쫀득쿠키 가끔 사먹는데 쪼그마한게 6,000원 넘으니 몇개 사먹으면 용돈 다 쓸것 같아서 직접 만들어봤어요
카다이프는 직접 만들고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는 떠리몰에서 사놓고 언제 할까 고민하다 어제 만들었어봤네요..
피스타치오스프레드랑 마시멜로우만 돈주고 사고 나머진 집에 있는거 사용....인터넷 레시피 이용해서 조물딱
조물딱 했더니 큰애 말로는 8만원어치라네요..(13개정도)
마시멜로우가 모자라서 빚다가 말았으니 이따 오후에 몇개 더 만들어야겠네요..
레시피대로 하면 어렵진 않은데 만들고 나니 설거지가 싱크대 하나가득 나와요..스텐볼에 후라이팬에 오븐팬까지...
먹어보니 생각보다는 안달아요 아마도 (무가당)코코아 덕분이겠지요...
애들 덕분(?)에 별걸 다 만드네요...두바이 초컬릿도 이야기 하는데 템퍼린 할 자신 없다고 딱!!잘라 말해줬어요...
진짜 애들 키우니 별의별걸 다 만드는데 다음 유행은 뭐가 될지 걱정스럽네요...